"오른손 타자가 부족했다" 한국계 빅리거 수혈 결단, 때마침 '왼손 기쿠치' 만나는 한국 [WBC 도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른손 타자가 부족했다" 한국계 빅리거 수혈 결단, 때마침 '왼손 기쿠치' 만나는 한국 [WBC 도쿄]

지난 5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11-4 대승으로 장식한 한국은 하루 휴식 후 숙적 일본을 상대한다.

흥미로운 건 이번 대회를 앞두고 최종 엔트리에 승선한 한국계 빅리거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과 자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모두 오른손 타자라는 점이다.

류지현 감독은 체코전을 승리한 뒤 "이전 대표팀 라인업을 보면 좌타 위주로 형성됐다.2023년부터 수석코치 역할을 하면서 (감독까지) 3년간 대표팀에 몸담았는데 선수를 구성하면서 우타자가 부족하다는 건 지속적으로 고민한 부분이었다"며 "지난해 2월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이후 이 부분을 어떻게 커버할 것인지 고민했다.고민 속에 포함된 선수들이 오늘 좋은 활약을 한 위트컴과 존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