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포함 무려 8명이 MVP' 캠프 마친 KIA, 이범호 감독 "선수들 적극적인 자세, 큰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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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포함 무려 8명이 MVP' 캠프 마친 KIA, 이범호 감독 "선수들 적극적인 자세, 큰 소득"

KIA는 ‘일본 아마미오시마와 오키나와에 스프링캠프를 차렸던 선수단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7일 밝혔다.

KIA는 지난 1월 25일부터 시작된 1차 캠프에서 체력 및 기술훈련 등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린 뒤, 2차 캠프에서 총 다섯 번의 연습 경기로 실전 감각을 익혔다.

이범호 KIA 감독은 "부상 선수 없이 스프링캠프를 잘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다.어린 선수들이 이전에는 위축되는 모습이 있었는데, 캠프를 통해 적극적인 자세로 바뀐 것이 큰 소득"이라며 "야수진의 선수층이 두터워진 부분도 만족스럽고, 불펜 전력의 보강으로 투수 운용이 한층 더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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