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박지훈이 '단종 오빠'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만들어냈다.
6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개봉 31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단종을 완성한 그는 '단종'과 '오빠'라는 상상하지 못했던 단어 조합을 유행어로 탄생시키며 역할로서도, 배우로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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