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올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역사상 역대 34번째 천만 영화, 역대 한국영화 중 25번째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 영화의 천만 돌파는 지난 2024년 5월 개봉 22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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