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L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세트는 김가영이 8이닝 만에 11:9로 따냈다.
김가영과 한지은의 경기는 8일 오후 9시 3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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