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8일 중동에 있는 우리 국민들을 귀환시키는 목적으로 전세기를 띄울 예정이다.
외교부는 7일 "아랍에미리트(UAE) 측과의 협의하에 8일(현지시간) 출발하는 에티하드항공 전세기 운항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현지시간 오전 7시(한국시간 12시)부터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을 통해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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