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장관 "기지촌 여성 인권침해 진심 사죄"…첫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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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부 장관 "기지촌 여성 인권침해 진심 사죄"…첫 공식 사과

정부가 과거 주한 미군을 상대로 기지촌에서 이뤄진 성매매 행위로 인권을 침해당한 피해 여성들에게 처음으로 공식 사과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7일 "국가가 기지촌 여성들의 인권을 침해한 행위에 대해 성평등과 여성 인권을 담당하는 성평등부 장관으로서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원 장관은 이날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메시지에서 "과거에 발생한 일이라 하더라도 여성에 대한 폭력 피해를 잊지 않고 피해자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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