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이동면 노곡리 주민들이 사고의 아픔을 되새기며 재발 방지와 마을 회복을 다짐하는 ‘기억의 날’ 행사를 열었다.
주민들과 함께 사고 1년을 돌아보고 재발 방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공연과 주민 토크, 감사패 전달, 공동 다짐 선언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주민 토크에 나선 마을 주민들은 병원비를 포함한 2차 피해 보상과 제도적 보완,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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