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29)이 또 옆구리 부상에 발목잡혔다.
송성문은 6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출전했지만, 오른쪽 옆구리 통증 탓에 교체된 바 있다.
매체 '샌디에이고 유니온 트리뷴'은 "송성문은 시범경기 초반 5타수 무안타로 출발했으나 최근 14타석에선 4안타 1홈런 2볼넷을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백업 내야수로 개막 엔트리 합류 가능성이 커 보였으나 부상 여파로 빠질 수도 있다.부상자 명단(IL)에 오르는 것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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