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지하철 하차 때 태그 하지 않으면 추가 운임이 발생하지 않는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를 막기 위해 지하철 ‘하차 미태그 페널티 제도’를 오늘(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하철 ‘하차 미태그 페널티 제도’는 지하철 승객이 하차 태그를 하지 않으면, 그 내역이 자동으로 교통카드 시스템에 기록돼 해당 교통카드로 다시 승차할 때 기본운임이 추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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