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프’ 김가영, 팀동료 김진아에 역전승, 한지은과 승자전 격돌[LPBA월드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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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프’ 김가영, 팀동료 김진아에 역전승, 한지은과 승자전 격돌[LPBA월드챔피언십]

6일 LPBA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첫날, 김가영, 김진아에게 3:2승 스롱피아비 2:3 히가시우치, 이미래 강지은 승자조, 김민아 임경진 패자조 시즌 랭킹 1, 2위 김가영과 스롱피아비 행보가 엇갈렸다.

‘디펜딩챔프’ 김가영(하나카드)은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김진아에게 역전승을 거둔 반면, 스롱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히가시우치 나쓰미(크라운해태)에게 덜미를 잡혔다.

김가영이 1세트를 11:9(8이닝)로 따냈으나 김진아가 2세트부터 반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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