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국제대회에서 김도영(KIA 타이거즈)에게 일격을 맞고 무너진 쿠바 에이스.
쿠바는 7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의 히람 비손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 2026 WBC 1라운드 A조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현역 메이저리거가 요안 몬카다(LA 에인절스) 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쿠바는 홈런 두 방으로 깔끔히 파나마를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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