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초경계! "한국 우타자 존재감 커져, 힘 있는 타선 됐다"...'존스-위트컴-안현민-김도영' 오른손 거포 활약에 일본전 달렸다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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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경계! "한국 우타자 존재감 커져, 힘 있는 타선 됐다"...'존스-위트컴-안현민-김도영' 오른손 거포 활약에 일본전 달렸다 [WBC]

일본 매체 '마이니치신문'은 7일 "한국에는 경계해야 할 오른손타자들의 존재감이 커지면서, 힘 있는 타선을 만들었다"며 한국 대표팀을 평가했다.

문보경을 제외한 위트컴과 존스, 그리고 2루타를 기록한 안현민(KT 위즈)과 박동원(LG)은 모두 우타자다.

류 감독은 "우타자는 다행히도 한국계 선수들이 있었다.존스와 위트컴은 리스트 위에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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