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에게 1년 간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한 중국 배드민턴 스타 왕즈이(세계 2위)가 간신히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미야자키와 1게임에서 왕즈이는 초반에 끌려갔다.
역시 게임 초반 미야자키에게 끌려갔던 왕즈이는 2-5 상황에서 내리 5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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