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인회가 정기총회를 통해 진수학 회장을 다시 선출하며 체육인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회원 복지 향상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9대 회장을 수행해 온 진수학 회장이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재선됐다.
진수학 회장은 지난 1년 6개월 동안 약 7천여만 원의 재정을 회원들을 위해 지원해 왔으며, 이날 인사말에서도 앞으로 회원들을 위한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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