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노스 도쿄,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의 새 아시아쿼터 유격수 제리드 데일이 국제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며 팀 내야 구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올겨울 팀을 떠난 '80억 유격수' 박찬호의 공백을 메울 카드로 점차 확신 받는 분위기다.
데일은 "한국과의 경기는 재미있는 매치업이 될 것 같다.팀 동료인 김도영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라며 "한국은 이번 조에서 가장 강한 팀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한다.그래서 더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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