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달게 된 미국의 대표 문화예술 공연장 '존 F.
케네디 공연예술센터'(이하 케네디 센터)에서 공연이 취소되 데에 이어 교향악단 총책임자까지 사임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LA타임즈는 6일(현지시간) 케네디 센터 상주악단인 국립교향악단(NSO)의 총책임자 진 데이비슨 상임 이사가 사의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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