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심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50가구를 선정해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6가지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장군에 주소를 둔 1인 가구 또는 법정 한부모가정, 전세 환산가액 2억원 이하의 임차인 등이 물품 신청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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