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는 곧 손흥민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베식타스에서 뛰는 오현규는 1,500만 유로(약 257억 원)가 됐다.
코자엘리스포르전에선 득점에 실패했지만 리제스포르와의 튀르키예 컵 경기에서 또 골을 올리면서 공식전 5경기에서 4골이란 압도적인 득점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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