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비 아끼려 포장했건만…배달앱 3사 모두 포장 수수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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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 아끼려 포장했건만…배달앱 3사 모두 포장 수수료 적용

이로써 국내 대표 배달앱 3사 모두 포장 서비스에 대한 중개이용료를 받는 ‘전면 유료화’ 시대가 열렸다.

앞서 배달의민족은 지난해부터, 요기요는 서비스 도입 초기인 2015년부터 이미 포장 수수료를 받아왔다.

쿠팡이츠 관계자는 “주요 배달앱 중 유일하게 지속해왔던 무료 프로모션을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는 내년 3월까지 연장 지원하되, 그 외 매장에 대해서는 지속 가능한 서비스 운영을 위해 올해 3월로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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