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7일(한국 시각)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FA컵 5라운드(16강) 리버풀과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득점포를 가동했다.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 황희찬은 후반 추가시간 1분 팀에 첫 득점을 안겼다.
황희찬은 지난 1월 4일 웨스트햄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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