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7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6 FA컵 5라운드(16강) 홈 경기에 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득점했다.
황희찬은 후반 추가 시간 1분, 상대 골키퍼 샘 존스톤의 롱킥을 받은 뒤 바로 페널티 지역으로 쇄도해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해냈다.
황희찬은 지난달 8일 종아리 부상 탓에 이탈하며 소속팀이 치른 6경기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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