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장인 "60년생인데 사위 69년생…딸 결혼에 새벽마다 울어"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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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장인 "60년생인데 사위 69년생…딸 결혼에 새벽마다 울어" (사당귀)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는 8일 방송되는 ‘사당귀’ 347회에서는 양준혁이 새로 이사간 포항 아파트에 처가 식구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한다.

양준혁의 장인, 장모부터 처남, 사촌 처제, 조카들까지 처가 식구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양준혁이 “10년동안 구애한 끝에 아내의 마음을 얻었는데 처갓집 반대에 부딪혀 절망했었다”라고 19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양준혁의 장인은 “딸이 19살 연상과 결혼한다는 말에 자다가 깨서 새벽에 울었다”라고 당시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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