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메기 트라우마 깼다, 유지우 꺾고 첫승 (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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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메기 트라우마 깼다, 유지우 꺾고 첫승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메기 싱어 라운드 첫 승을 거두며 질긴 트라우마를 털어냈다.

2라운드에서는 정서주와 김용빈이 ‘미스터트롯1’ 임영웅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맞붙었다.

후공자 김용빈은 노사연의 ‘바램’으로 무대에 올라 따뜻한 감성의 가창을 선보였고, 마스터 점수 97점을 받아 정서주를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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