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2026 월드베이스콜클래식(WBC) B조 첫 경기에서 영국에 승리했다.
'드림팀' 전력으로 나선 미국을 비롯해, 지난 대회 8강 진출 팀 이탈리아, 그리고 영국·브라질과 한 조에서 경쟁하는 멕시코는 메이저리거(MLB)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을 앞세워 첫 경기에서 중요한 1승을 거뒀다.
멕시코는 MLB 슈퍼스타들이 즐비한 미국·도미니카공화국에 비해서는 조금 전력이 떨어지지만, B조에서는 충분히 2위 안에 들 수 있는 전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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