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에 환율 치솟았지만 금융권은 '안정'…장기화는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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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에 환율 치솟았지만 금융권은 '안정'…장기화는 변수

7일 나이스신용평가의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환율 변동성 확대가 주요 금융업권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며 원달러 환율이 한때 1500원을 넘었지만 현재까지의 국내 경제 대외건전성을 감안하면 이번 환율 급등이 외환위기와 같은 구조적 위기를 야기할 가능성은 낮다.

지난해 9월 말 기준 우리나라 순대외금융자산은 9042억 달러로 GDP 대비 56.7% 수준이다.

연구원들은 현재 국내 경제 펀더멘털은 안정적인 수준이지만, 전쟁 전개 양상에 따라 환율 상승 압력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는 만큼 금융권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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