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앙 WORST] "10명이서 뛴 꼴, 이강인이 더 낫다"...엔리케 18살 선발 기용 고집→투명인간 취급, 최악의 결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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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WORST] "10명이서 뛴 꼴, 이강인이 더 낫다"...엔리케 18살 선발 기용 고집→투명인간 취급, 최악의 결과로

드로는 2008년생이다.

모나코전에서 선발로 나선 드로는 몸싸움에서 계속 밀리면서 공 소유권을 잃었다.

투명인간이 된 드로는 후반에 이강인과 교체되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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