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기대주 이나현, 세계선수권 500m 2차 레이스 6위...김민선은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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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기대주 이나현, 세계선수권 500m 2차 레이스 6위...김민선은 9위

한국 여자 빙속 기대주 이나현(21·한국체대)이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6위에 올랐다.

이나현은 7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8초00로 6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1000m 2차 레이스에서는 1분16초14로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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