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히트를 쳤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성난 사람들(BEEF)'이 약 3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지난 6일 '성난 사람들: 시즌 2'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시즌2의 이야기는 약혼한 젊은 커플 애슐리(케일리 스패니)와 오스틴(찰스 멜튼)이 상사 조시(오스카 아이작)와 그의 아내 린제이(캐리 멀리건) 사이에 벌어지는 격렬한 다툼을 목격하는 장면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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