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통상장관 회동…日대미투자 50조원대 첫 프로젝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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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통상장관 회동…日대미투자 50조원대 첫 프로젝트 점검

미국과 일본의 통상 담당 각료가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만나 양국 무역합의의 일부인 일본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1차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일본은 미국과 관세 인하와 대미투자를 맞바꾸는 무역합의를 하면서 미국에 5천500억 달러(약 809조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미국 방문 및 정상회담 의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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