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의 츠키가 화실에 있을 때 제일 행복하다면서 수준급 그림 실력을 뽐냈다.
츠키는 김치찜에 알룰로스도 듬뿍 넣고는 김치찜이 끓기를 기다리면서 집안일에 나섰다.
츠키는 커튼을 달다가 김치찜이 끓는 냄새가 나자 바로 주방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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