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거주자들의 서울·수도권 '원정 투자'가 줄어드는 가운데 지방 광역시를 중심으로 미분양 물량이 감소하는 등 부동산 시장의 지역 간 온도차가 완화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대구와 대전에서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줄어들며 전체 지방 미분양 감소를 견인하고 있다.
대구 미분양 주택은 2025년 10월 7568가구에서 11월 7218가구로 줄어든 데 이어 12월에는 5962가구로 큰 폭 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