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권운동의 대부로 통하는 제시 잭슨 목사의 6일(현지시간) 영결식에 버락 오바마·조 바이든·빌 클린턴 전 대통령 등 민주당 거물급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 역시 트럼프 행정부를 겨냥해 "우리는 지금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며 "우리 행정부는 우리가 가진 가치를 전혀 공유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예측하지 못했던 것은 제시 잭슨이 우리 곁에 없어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없게 될 것이라는 점"이라며 고인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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