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서민규, 2026 세계주니어선수권 준우승…'3년 연속 시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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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서민규, 2026 세계주니어선수권 준우승…'3년 연속 시상대'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싱글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아쉬운 점프 실수 속에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3년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쇼트프로그램에서 86.33점을 받은 서민규는 프리스케이팅 점수를 합쳐 총점 243.91점을 받아 나카타 리오(일본·268.47점)에게 24.56점 뒤지며 은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서민규는 중간 순위 1위로 올라섰지만 마지막 연기자로 나선 나카타가 쿼드러플 살코, 쿼드러플 토루프-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악셀-싱글 오일러-트리플 살코 콤비네이션 점프를 잇달아 성공한 뒤 나머지 요소도 감점 없이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금메달을 내주고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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