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마다 눈 위로 파고드는 순간, 산은 몽환적인 풍경을 드러낸다.
험준한 능선을 넘어 1,288m 비로봉 정상에 서면, 겨울과 봄 사이의 순백 설경이 압도적인 감동으로 다가온다.
치악산의 겨울 풍경을 8일 KBS1 '영상앨범 산'과 함께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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