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반도체 소재 연구 이미지./국립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 김종형 교수가 친환경 반도체와 초고감도 센서 분야 연구 성과를 잇달아 발표하며 글로벌 학술 역량을 입증했다고 6일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해 8월 태양광 공중부양 초경량 나노격자구조체 연구로 세계적 권위지인 '네이처(Nature)'에 논문을 게재한 데 이어, 이번 성과를 통해 차세대 전자 및 센서 기술 분야에서도 국제적인 연구 위상을 확고히 하게 됐다.
이러한 우수한 성과는 국립부경대 라이즈(RISE)사업단의 '특성화 분야 글로벌 공동연구 확장사업' 지원이 뒷받침돼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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