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제20차 환태평양 콜로키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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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제20차 환태평양 콜로키움 성료

제20차 환태평양 콜로키움 참가자들 기념촬영 모습./국립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 글로벌지역학연구소가 제20차 환태평양 콜로키움을 열고 다중문명 공간의 지속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다중문명 공간의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마련돼 국경지역 경제와 지역 협력에 관한 깊이 있는 학술 논의의 장이 됐다.

이날 콜로키움은 야스다 토모에 교수(니혼대학교 생산공학부)를 초청해 '내륙 국경도시는 인접국 간 경제발전의 축이 될 수 있는가: 중국-베트남 국경무역 산업구조와 중계기능 분석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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