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범죄중독심리전공 석사과정 1기 졸업생들이 전원 학위를 취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산대 제공 와이즈유 영산대학교는 부울경 지역 최초로 마약범죄중독심리 석사 학위 취득자 7명을 배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졸업생은 경남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관을 비롯해 마약 수사와 재활 분야의 실무 베테랑들로 구성돼 주목받았다.
경찰 경력 36년의 마약 수사 베테랑인 김대규 특임교수는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실무 지식을 전수하며 1기 졸업생들의 전문성을 끌어올리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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