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동맹국 방어 지원을 위해 항공모함 등을 역내에 배치한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프랑스는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는 이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다.우리는 전투에 나서지 않으며 이 전쟁에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특히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이란 지원으로 레바논까지 전쟁에 휩싸인 상황을 거론하며 "프랑스는 더도 덜도 말고 레바논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지지할 뿐"이라며 "우리는 가능한 한 합리적이고 평화로운 방식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