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차기리더 종교지도자도 OK…일잘하고 美 잘 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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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차기리더 종교지도자도 OK…일잘하고 美 잘 대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자의 후임으로 또 다른 종교 지도자가 취임해도 괜찮다고 밝혔다고 CN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NN 기자와 5분여간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에 다시 종교 지도자, 또 다른 '아야톨라'가 와도 괜찮냐'라는 물음에 "아마도 그렇다.내 말은 그 사람이 누구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나는 종교 지도자도 상관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나는 종교 지도자들을 싫어하지 않는다.나는 많은 종교 지도자를 다루는데, 그들은 훌륭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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