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준우승이 눈과 귀를 막았다...쏟아지는 비판에 감독과 선수 모두 "아무것도 안 들려, 우리는 우리 갈 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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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준우승이 눈과 귀를 막았다...쏟아지는 비판에 감독과 선수 모두 "아무것도 안 들려, 우리는 우리 갈 길 간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그래왔듯 어떻게든 승점을 얻겠다는 태도다.

경기 후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아스널처럼 축구를 하면 안 된다는 식으로 강한 비판을 남겼다.

그는 경기 이후 휘르첼러 감독의 비판에 대해 "놀랍지도 않다.이전 경기만 봐도 항상 그런 비판은 많았다"라며 대수롭지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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