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안세영(삼성생명)이 국제대회 35연승을 달성하며 127년 전통의 전영 오픈 준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2020년부터 전영 오픈에 참가했다.
안세영은 35연승을 달리면서 배드민턴 세계 최강 중국의 여자단식 선수들이 세운 연승 기록을 모두 무너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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