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문정이 셋째를 임신했다.
이문정은 6일 자신의 SNS에 “이미 사진으로 눈치채셨지요? 셋째 귤이가 찾아왔다”고 남기며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셋째를 오랫동안 계획했지만 귤이 이전에 두 번의 유산을 겪었다”며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었지만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다시 임신을 시도했을 때 귤이를 보내주셨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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