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루 전인 6일 류지현 대표팀감독은 일본전 선발 투수로 고영표를 예고했다.
일본은 미국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에서 활약하는 좌완 투수 기쿠치 유세이를 선발로 예고했다.
지난해에는 에인절스에서 33경기에 등판해 7승 11패 평균자책점 3.99를 기록하며 178⅓이닝을 소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