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핸드스로 고영표(KT 위즈)와 왼손 투수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가 한일전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시즌에는 29경기에 등판, 11승 8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했다.
기쿠치는 2019시즌부터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베테랑 선발 투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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