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안 되게 싹둑"…전봇대 전선 6천만 원어치 훔친 퇴직 배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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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안 되게 싹둑"…전봇대 전선 6천만 원어치 훔친 퇴직 배전공

천정부지로 가격이 치솟은 구리를 노리고 전봇대 전선을 훔친 퇴직 배전공이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남은 전류를 회수하는 역할을 하는 보조 전선인 중성선을 전봇대에서 잘라내 그 안에 들어있는 구리를 고물상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가 중성선은 전류가 흐르지 않아 전선을 자르더라도 정전으로 이어지지 않아 곧바로 절도 사실이 들통나지 않는다는 점을 노린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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