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훈훈할 수가…이상이, 92세 할머니에 한글 가르쳐주네 "선생님 되어 드릴게요" (매직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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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훈훈할 수가…이상이, 92세 할머니에 한글 가르쳐주네 "선생님 되어 드릴게요" (매직컬)[종합]

6일 방송된 tvN '보검매직컬'에 이상이가 할머니의 일일 한글 선생님을 자처하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라옥자 할머니는 도착하자마자 가방에서 여러 과일을 꺼내 이들에게 전달했고, 그 모습에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이상이는 "자장면인가, 짜짱면인가"라며 허술한 모습을 보였고, 할머니는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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