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tvN '보검매직컬'에 이상이가 할머니의 일일 한글 선생님을 자처하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라옥자 할머니는 도착하자마자 가방에서 여러 과일을 꺼내 이들에게 전달했고, 그 모습에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이상이는 "자장면인가, 짜짱면인가"라며 허술한 모습을 보였고, 할머니는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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