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LPBA월드챔피언십’ 첫날 조별리그, 이미래, 전지연에 0:2→3:2 뒤집기, 강지은도 박정현 완파하고 승자조 진출, 이미래와 강지은은 승자조, 김민아와 임경진은 패자조로.
김민아 임경진은 1패 안고 패자조로 6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카드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LPBA월드챔피언십25/26’(이하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7차전(하이원배) 우승자인 이미래(하이원리조트)는 전지연에게 세트스코어 3:2(10:11, 10:11, 11:3, 11:3, 9:5) 역전승을 거뒀다.
이어 4세트와 5세트까지 연달아 가져오며 역전승, 승자조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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