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가 없는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35연승의 파죽지세로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 전영오픈 2연패에 성큼 다가섰다.
안세영은 지난해 10월 덴마크오픈 이후 국제 대회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는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통산 세 번째이자, 한국 배드민턴 단식 선수 사상 최초의 '전영오픈 2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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