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가 최애 가수 비 등장에 무릎을 꿇었다.
비는 이날 이발소의 일일 알바생으로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닐 하우스 보수 중 '92세' 라옥자 할머니의 괴력이 등장하자 이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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